이노베리움은 AI 기반 수요 예측과 다품종 정밀환경 제어 기술로, 과잉 생산 없는 그린바이오 스마트팜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딸기·토마토·파프리카 등 소수 품목에 집중되어 동일 품목의 생산량 폭증에 따른 가격 폭락 우려가 존재합니다.
비닐하우스 기반 스마트팜도 20~30억 원의 초기비용이 소요되며, 에너지 가격 상승이 경제성을 제약합니다.
수급조절·가격 보장 없는 집적화는 관행 농가의 입지를 위태롭게 하며, 대기업 자본 진출 우려도 제기됩니다.
파프리카를 제외하면 국산 품목의 체계화된 생육 데이터가 부족하여 AI 기반 고도화를 위한 기반이 미흡합니다.
박사 1명, 석사 2명 포함 연구인력 4명 · 기술개발실 운영
스마트팜 빅데이터 ISP, 그린바이오 시설 기획 등 10억+ 프로젝트 수행
KISTI VCNS 시스템 기술이전 경험,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협력
그린바이오 밸류체인 전주기 기업 분석 및 데이터 가공 역량